주택담보대출조정지역 투기과열지구 LTVDSR 생활안정자금 조건 확인

 

지난해 12월 중순 발표된 부동산대책에 따라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서울 경기 인천 대구 대전 세종시 등 17개 지역에서 15억원이 넘는 아파트의 담보대출이 전면 금지됐다. 아파트 시세가 급등한 뒤 서울 기준으로 9억과 15억짜리 고가주택 판단기준을 기준으로 나눠 보면 9억 이하 아파트가 50%, 9억15억 사이는 29%, 나머지 20% 정도가 15억을 넘는 아파트라는 것입니다.

이게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전세보증금 반환 문제예요 전세를 은행에 맡기고 이자를 받아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요즘, 전세를 그대로 받아놓은 임대인을 찾기 힘든 게 사실입니다. 현실적으로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아파트만을 대상으로 해서는 안 되고 실제로 큰 부동산 거래나 투기는 건물 안에서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투기를 안정시킨다는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사실 서민 실수요자의 입장 입장에서 보면 아파트에 가해진 제한이 너무 많아서 오피스텔이나 연립주택인 빌라에 내 집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피스텔은 입주 시 준주택이나 주택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LTV 70%까지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설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빌라의 경우에는 주로 15억 이상의 고급 연립주택이 주로 실행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도권이나 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국 대부분의 인구밀집지역은 조정지역이지만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LTV 제한이 있습니다. 서민 실수요자 조건에 부합하더라도 집값의 40%50%까지 필요하고 그나마 만족 못하면 10% 더 내려갑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을 실행하고 내 집을 사려면 효율을 따질 수밖에 없고,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서 가장 좋은 상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많은 금융회사의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매월달라지는금리조건,△주대체각지점조건,△특정이슈가발생할때마다달라지는자격조건등굉장히많은변수가발생합니다.

지난달 주택융자를 받아 거주 집을 샀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같은 금융회사에 문의해 보았지만 필요조건이나 금리의 한도가 바뀌는 것은 드물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2017년 이후부터 연 6회, 즉 2개월 간격으로 발표된 부동산 대책도 문제가 됩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고액 신용대출로 집을 사는 고소득자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환승 등으로 저금리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이 늘면서 환승을 하는 바람에 추가 자금까지 받는 경우가 많아 DSR에 제동을 걸기도 했습니다.

금액이 큰 만큼 0.1%의 금리가 바뀌어도 상환금액에 큰 차이가 나는 주택담보대출은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만기 일시 원리금 균등 상환방식까지 확인해서 가장 좋은 조건을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현실적으로 단기간에 많은 금융회사의 정보를 확인하고 찾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주택대출을 실행할 때 무료 상담으로 각 금융회사의 한도금리 정보와 각 금융회사의 차이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 방법입니다. 무료상담과 함께 금융회사 가조회 시스템에서 자신의 조건으로 받을 수 있는 최대한과 금리까지 한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사이트에서는 일체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수수료나 입금을 요청하는 곳이 있을 경우 불법업체 또는 보이스피싱이므로 즉시 통화를 종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사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금융정보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