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크레더블 주가 저평가 주식,

 대형주 중심의 폭등 이후 최근 국내 증시는 조정 국면에 접어든 듯하다.

중소형 저평가주는 지수 상승기에 진입하지도 못해 조정은 함께 받는 상황이다.

그래도 많이 오르지 않아 낙폭은 상대적으로 작아 보인다.

에크레더블 주가는 진입하기 쉬운가?

최근 편입한 이클레이디블 주식은 현재 22,700원대로 차곡차곡 쌓아가는 중이다.

주식과열 논란은 누구나 알다시피 주가는 석 달 아래처럼 계속 떨어지고 있다.

주가는 코로나 폭락 이후 급격히 회복하여 전체 최고치를 넘어선 상황이다.

지금 주가는 2020년 5월의 가격… 가격만 놓고 보면 진입 시점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주가는 10년에 걸쳐 최대 5배까지 올랐다.한국 주식을 10년 동안 박스피였다고 다들들 말하는데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이 회사 주가는 아름답고 가파른 모습이다.

차트만 봐도 투자하기 좋은 회사임은 분명하다.

무슨 나스닥 우상화 차트 같아?

역시 숫자도 아주 훌륭하다.매출과 EPS가 꾸준히 증가해 영업이익률이 40%에 육박하는 회사.

여기에 배당도 해마다 늘어 배당성향이 60%인 회사.

이렇게 좋은 회사에 투자하지 않으면 어디로 할 것인가.

매출과 이익이 성장하는 훌륭한 회사, 배당도 성장하는 훌륭한 회사, 그래서인지 PER가 높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비싸면 위험하다.

하지만, 동사의 밸류에이션이 조금 걸린다.현재 주가는 코로나 이전보다 10%가량 높은 상황이지만 그만큼 실적은 따라잡지 못하는 상황이다.

네이버증권의 동종업계와 비교할 때 현 상황의 변형이 타사에 비해 과도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반드시 안전한 구간이라고 할 수 없다.
오히려 나이스디앤비와 고려신용정보의 밸류에이션이 좋아 보인다.다만 나이스D&B는 배당성향이 E크레더블보다 훨씬 낮다는 단점이 있지만 (25%대인) 고려신용정보는 재무제표 및 배당성향만 놓고 볼 때 매우 우수해 이 회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투자처로 꼽힌다.

회사의 경영진은 어떤가.

이 회사는 한국기업평가 자회사로 67%의 이 회사 지분을 갖고 있다.유상증자나 CB 발행 등 주주가치에 역행하는 결정은 상장 이후 없는 상황이고 등기임원 보수도 평균 1억3000 정도다.상장한 지 1년 만에 무상증자도 있었다. (아래 신문의 스크랩 참조)
결론적으로 회사 경영진에 대한 리스크는 보이지 않는다.

등기이사 보수가 너무 적은거 아냐?

이 회사의 사업을 이해한다면…

동사 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하면
정부나 대기업에 재화나 용역을 납품하기 위해 협력사는 본인 신용을 증명해야 하는데 이 회사가 이 신용등급서를 수수료로 받고 온라인으로 발급해 주는 것이다.
신뢰성 있는 신용등급 판정이 핵심가치이기 때문에 기존의 노하우나 평판이 중요하며 또한 정부허가 사업이다.이 부분이 이 회사가 갖고 있는 해자라고 판단된다.
이 회사가 발행하는 신용등급 부서는 유효기간이 1년이기 때문에 납품업체가 사업을 계속하려면 매년 수수료를 내고 갱신해야 한다.덕분에 이 회사는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
건설경기 등의 호황 시에는 납품업자가 많아지기 때문에 동사의 매출이 증가하게 된다.안정적이고 착실한 사업이지만 경기도를 타는 BM처럼 보인다.즉, 매상의 아래쪽이 확실한 회사.
그러나 이 같은 기업신용정보사업의 성장성이 늦어져 성숙화 단계에 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상승세를 이어가려면 꾸준한 실적 성장이 뒤따라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 같다.

회사가 잘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전기세, 전화요금까지 모니터링 하는구나.

요즘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위에서 말했듯이 각 해 실적 상승, 안정적인 재무제표, 높은 배당성향을 강점으로 꼽는다.

그래서 결론은요?

1. 안정성: 부채비율 17%, 당좌비율 600%-배당성향이 65%임에도 불구하고 유보율 800%-지속적으로 현금창출:먹고살려면 (정부나 대기업에 납품하려면) 매년 신용평가를 받아야 한다.
2. 해자 : 신용평가업이기 때문에 과거 닦아놓은 신뢰성이 핵심가치. – 이는 신규 경쟁사의 참여를 방해한다.- 정부의 허가사업 – 영업이익 40%가 이해자를 증명한다.
3. BM성장성 모멘텀-설비투자할 필요 없이-축적된 신용관련 데이터기반 인프라를 이용해 매출을 계속 발생시키는 BM-사업보고서상에는 신용평가업이 성숙단계에 접어들어 성장이 완만해진다는 것이다.- 모멘텀: 건설 경기가 좋아지면 이 회사의 실적도 좋아진다.(요즘 핫한 건설 수혜주 봐도 돼?)
4. 주주친화성 유상증자 없음 경영진 보수 적절 매년 배당성장중.
5.자신의 투자전략:밸류에이션상 조금 높게 진입한 것 같은데 -재산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조정할 때마다 차근차근 쌓아도 되는 주식-배당도 계속 성장하는 좋은 주식-다만 성장성이 떨어질지는 지속적인 실적 모니터링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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